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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리엔장의원, 법무부 ‘2026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 지정…3곳 선정
2026.10.02
리엔장의원, 법무부 ‘2026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 지정…3곳 선정
- ▲리엔장 강남·명동·홍대 ▲유픽 강남·홍대 총 5곳 지정…외국인 환자 유치 역량 인정받아
- 에이티움의 체계적인 경영 지원으로 의료관광 경쟁력 높여…글로벌 고객 대응 체계 고도화
[스포츠경향 / 강석봉] 리엔장의원(LIENJANG,이하 리엔장) 강남∙명동∙홍대 3곳이 법무부가 지정하는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에 선정됐다.
외국인 환자를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진료 환경과 의료관광 서비스 운영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다.
리엔장은 피부 시술과 성형 진료를 아우르는 의료서비스를 운영하며, 환자의 연령과 진료 목적에 따라 세분화된 진료 프로세스를 적용하고 있다.
특히, 의료관광을 고려한 상담부터 시술,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체계를 기반으로 고객 중심의 진료 환경을 구축해 왔다.
다양한 국가에서 방문하는 고객들의 의료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진료 과정 전반에서 안정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리엔장의 경영 지원 및 운영 전반은 MSO 기업 에이티움이 담당하고 있다.
에이티움은 병원의 경영, 마케팅, CS 등 비의료 영역을 지원하며 파트너 병원의 안정적인 운영과 성장을 뒷받침한다.
이번 선정에는 리엔장뿐 아니라 유픽의원(UPIC) 2곳도 함께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으로 지정됐다.
이로써 총 5곳이 이번 우수 유치기관에 선정되며, 외국인 환자 유치 및 의료관광 서비스 역량을 인정받았다.
법무부는 지난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환자가 처음으로 200만 명을 넘어선 데 맞춰, 올해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을 기존 90곳에서 112곳으로 확대했다.
우수 유치기관으로 지정된 기관은 외국인 환자의 비자 신청 절차가 간소화되며, 초청할 수 있는 동반가족의 범위도 확대되는 등의 혜택을 받는다.
에이티움 관계자는 “이번 우수 유치기관 선정을 계기로, 보다 많은 외국인 고객이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비의료부문 전반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각 의료기관에서 다양한 국가의 환자 응대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해당 기사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41825?sid=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