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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에이티움, 일본 학술대회서 ‘비바필러’ 선보여…현지 의료진 네트워크 확대

2026.11.04

에이티움, 일본 학술대회서 ‘비바필러’ 선보여…현지 의료진 네트워크 확대

- 일본 주요 미용의료 학술대회서 비바필러 4종 소개…제품 특성 및 임상 활용 방안 공유

- 한국 의료진 학술 발표와 현지 파트너사 협업 통해 일본 의료시장 접점 확대

 

[메디소비자뉴스 / 박찬영]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에이티움(ATIUM)이 일본에서 개최된 두 차례의 의료 학술대회에서 

히알루론산 필러 '티에임 티엑스 비바필러(t:aim Tx VIVA Filler)'를 선보이며, 일본 의료진과의 학술 교류 및 현지 사업 네트워크 확대에 나섰다.


에이티움은 '제3회 일본미용의료학회 학술총회'와 '제18회 일본건강의료학회 학술대회'에 참여해 비바필러를 소개했다. 

특히, 한국 의료진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발표와 현장 제품 전시를 연계해 현지 의료진이 제품을 자세히 이해하고, 활용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먼저, 제3회 일본미용의료학회 학술총회에서는 리엔장 명동점 김세진 대표원장이 한국의 최신 필러 시술 트렌드와 비바필러의 임상 적용 사례를 발표했다. 

특히 단순한 볼륨 형성을 넘어 얼굴 전체의 균형과 자연스러운 윤곽을 고려하는 시술 접근법을 소개하며, 환자의 특성과 시술 부위에 따른 필러 선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리엔장 신주쿠점 유주형 원장이 순차통역을 맡아 한국 의료진의 발표 내용을 현지 의료진에게 전달하며, 양국 의료진 간 원활한 학술 교류를 지원했다.


이어, 제18회 일본건강의료학회 학술대회에서는 리엔장 홍대점 김시완 대표원장이 연자로 나섰다. 

환자의 고민을 중심으로 필러, 리프팅 등 다양한 시술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한국 미용의료의 접근법을 공유하고, 비바필러의 제품 특성을 실제 임상 활용 관점에서 소개했다. 

학회 현장에서는 비바필러 제품과 일본어 홍보자료도 전시해 의료진의 제품 이해를 도왔다.


에이티움은 이번 두 차례의 학술대회 참여를 계기로 일본 현지 의료진과의 학술 교류를 이어가고, 비바필러 유통망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향후 한국 의료진의 임상 경험을 활용한 일본 병원 대상 세미나, 제품별 교육 및 현지 맞춤형 학술자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에이티움 관계자는 "이번 일본 학술대회는 비바필러를 현지 의료진에게 소개하고, 한국 의료진의 경험을 함께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일본 파트너사 및 현지 의료진과의 협력을 확대해 제품 경쟁력을 알리고, 지속적인 학술 교류를 기반으로 일본 시장에서의 사업 기회를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당 기사 출처 : http://www.medisobiz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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